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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욕 미슐랭 선정! 꼭 가봐야 할 한식 맛집 12선

by 뉴요커생생노하우 2025.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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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Brian Kim이 이끄는 오이지 모던 한식 레스토랑으로, 한국 전통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뉴욕의 감각으로 풀어낸 곳입니다.
Oiji Mi 오이지 미

2025 뉴욕 미슐랭 선정! 꼭 가봐야 할 한식 맛집 12선

요즘 뉴욕의 한인타운에는 계속 새로운 식당이 생기고 있고 미리 예약을 안하면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이왕 한인식당을 가려면 미슐랭 식당을 가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2025 미슐랭이 인정한 한식 맛집 리스트를 뉴요커 시점으로 속속들이 알려드릴게요. 해마다 미슐랭 가이드를 기다리는 제게 2025년은 더욱 특별했어요. 무려 12곳의 한국 음식점이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렸거든요. 한인으로서, 또 맛집 탐방 마니아로서 얼마나 자랑스럽던지요. 그래서 오늘은 별 개수 높은 순서대로, 위치와 특색, 제가 다녀온 생생한 팁까지 담아 여행자 여러분께 꼭 소개하고 싶어요. 뉴욕에 오셨다면, 이 리스트는 반드시 체크하셔야 합니다. 자, 지금부터 입맛 사로잡을 여정, 함께 떠나보실래요?

1. 정식 (Jungsik)

트라이베카에 위치한 정식은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미슐랭 한식 파인다이닝 중 하나로, 2025년에도 2년 연속 변함없이 3스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글로벌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으며, ‘뉴 코리안 파인 다이닝’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대표적 레스토랑이에요. 김치 리소토, 갈비 스테이크 등 정교하게 구성된 코스 메뉴가 예술처럼 제공됩니다.

방문 팁: 창가 자리를 원하시면 예약 시 미리 요청! 셰프 테이스팅 메뉴는 사전 예약 필수입니다.

트라이베카에 위치한 정식은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미슐랭 한식 파인다이닝

  • 위치: 2 Harrison St., New York, NY 10013, USA 
  • 등급: 3 ★ (미슐랭 가이드 2025 기준) 
  • 스타일: ‘뉴 코리안’ 개념으로 한국 전통요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 전통 반찬(banchan)부터 시작해 각 코스마다 한국의 재료·기법이 세련되게 녹아 있습니다. 예컨대 생방어와 백김치를 곁들인 요리, 또는 고추장‑레드커리 소스를 입힌 참치를 선보이는 등 독창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 미슐랭 3★★을 받은 최초의 미국 내 한식 레스토랑 중 하나로, 뉴욕 미식계에서 한국 음식의 위상을 크게 끌어올린 곳으로 평가됩니다.

2. 아토믹스 (Atomix)

구분 상세 내용
스타 등급 미슐랭 2스타
위치 104 E 30th St, New York, NY
대표 메뉴 12코스 셰프 테이스팅 메뉴

예약 팁: 매달 1일 오전 10시 예약 오픈! 취소 대기 명단도 확인해보세요.

기본 정보

  • 위치: 104 East 30th St., New York, NY 10016, 미국
  • 등급: 미슐랭 2스타 (Excellent cooking) 
  • 운영 방식: 셰프 코스(예약 필수), 바 테이스팅 메뉴, 1인부터 소수 인원 중심 \
  • 셰프 & 운영자: 셰프 Junghyun Park(JP) & 매니저/운영자 Ellia Park 부부 팀

3. 주옥 (Joo Ok)

  • 코리아타운 인근, 한국의 맛을 뉴욕에서 가장 잘 보여주는 레스토랑 중 하나
  • 코스 구성은 전통 요리 기반에 현대적 해석이 더해져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움
  • 직원들의 서비스와 설명이 매우 친절해서 한식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도 즐기기 좋음

현지 팁: 와인 페어링보다는 전통 발효주와 함께 즐기면 더욱 풍성한 식사 경험 가능!

  • 위치: 22 W 32nd St., 16th Floor, New York, NY 10001, USA 
  • 등급: MICHELIN Guide 뉴욕판에서 2스타 획득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Excellent cooking”으로 평가됨. 
  • 컨셉: 서울에서 출발한 파인다이닝 한식 레스토랑으로, 뉴욕 코리아타운 한복판으로 자리를 옮겨 한국 전통의 맛과 재료, 그리고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 이곳은 셰프 Shin Chang‑ho가 이끄는 팀이 농장부터 재료 재배, 양념(장·간장·된장)까지 직접 관리하는 팜투테이블(farm‑to‑table)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내부 인테리어는 한국의 한옥(Hanok) 감성과 뉴욕의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공간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보이는 창가 자리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추고 있어요. 
  • 미슐랭 평가에 따르면 메뉴 구성 및 요리의 정교함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한국적 재료(잣즙채, 들기름 페릴라 오일 등)가 글로벌 미식 기준 안에서 재해석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4. 꼬치 (Kochi Brooklyn)

꼬치는 이름처럼 한식 꼬치구이를 모던하게 해석한 레스토랑으로, 윌리엄스버그 중심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국식 양념과 재료를 활용한 꼬치류가 주를 이루며, 불향이 감도는 고기부터 채소, 해산물까지 다양한 구성의 메뉴가 돋보입니다.

방문 팁: 오마카세 스타일로 바 좌석에서 셰프와 소통하며 즐길 수 있어 혼밥족에게 강추!

4. 꼬치 (Kochi Brooklyn) 뉴욕 한국식당 추천

  • 위치: 652 10th Ave., New York, NY 10036 (헬스키친 지역)
  • 컨셉: 이름 “꼬치(Kochi)”처럼 한국식 미니멀 스큐어(꼬치구이) 코스를 중심으로 한 파인다이닝 한식 레스토랑이며, 한국의 궁중요리·재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뉴 구성이 특징입니다.
  • 특징 등급: 미슐랭 스타 획득 경력이 있는 고급 식당으로 소개됨.
  1. 꼬치형 코스 구성
    여러 요리가 꼬치 형태로 제공되며, “스큐어”라는 틀 안에서 한국 전통 재료와 기법이 재해석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식 보쌈을 느끼게 하는 “포크 스큐어”, 궁중요리를 모티프로 한 구성 등이 리뷰에 등장해요.
  2. 모던과 전통의 조화된 공간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오픈 키친 혹은 바 좌석에서 셰프 작업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경우도 많아서 식사 그 자체가 경험이 됩니다.
  3. 뉴욕 로컬 & 한국 맛의 접점
    뉴욕의 고급 미식 씬에 한국 한식이 이렇게 “스타일 있는 방식”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 한식이 아닌, 컨셉이 명확한 파인다이닝으로 승화되어 있어 로컬·여행자 모두에게 추천됩니다.

5. 꽃 (Cote)

분류 특징
위치 미드타운 이스트
인테리어 미니멀한 화이트+플라워 인테리어로 감성 한식 분위기 완성
메뉴 포인트 ‘봄꽃 코스’는 제철 식재료로 시즌마다 변경

꿀팁: 디저트까지 감성 한 스푼! 인스타그램 사진 포인트는 벽화 앞 테이블입니다.

  • 위치: 16 W 22nd St., New York, NY 10010, USA.
  • 등급: Michelin Guide 1 ★, “High quality cooking”으로 평가됨. 
  • 컨셉: 한국식 바비큐와 미국식 스테이크하우스를 결합한 파인 다이닝 한식 스테이크하우스. 
  • 미국 내 최초의 미슐랭 스타 한식 스테이크하우스로, 한국의 정통 고기 문화와 뉴욕의 스테이크하우스 문화를 융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레스토랑 이름 “Côte”는 한국어로 ‘꽃’ 혹은 ‘피다’라는 뜻이 있는 단어와도 연결되어 있으며, 식당 내부에서 직접 숙성하는 드라이에이징룸이 마련돼 있어 고기 퀄리티에 있어 속 깊은 투자가 돋보입니다.
  • 와인 리스트 규모가 매우 크고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어, 고급 식사와 와인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6. 제주누들바 (Jeju Noodle Bar)

  • 한식 라멘 스타일의 캐주얼 한식으로 미슐랭 1스타 획득
  • 대표 메뉴는 고기 육수 기반 ‘고기국수’와 랍스터 누들
  • 저녁 시간 웨이팅 많으므로 점심시간 추천

현지 팁: 해장 메뉴로 ‘스파이시 누들’ 강추! 브루클린 브리지 야경 보고 마무리하면 딱이에요.

  • 위치: 679 Greenwich St., New York, NY 10014, USA 
  • 등급: Michelin Guide 기준 1스타(High quality cooking) 
  • 영업시간: 수요일~일요일 저녁 5시부터, 월·화는 휴무 
  • “누들바”라는 이름처럼 국수·라면 형식의 한국 요리를 중심으로 하지만, 단순한 라멘이 아니라 셰프 Douglas Kim이 재해석한 창의적 한식 누들 메뉴가 인상적입니다.
  • 미슐랭 스타를 받은 한국계 누들바로, 뉴욕 한식 미식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한 끼의 특별한 경험’으로 추천되는 곳입니다. 
  • 내부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바석 중심 구성으로, 혼자 혹은 둘이 방문해도 분위기 있게 식사가 가능해요.

7. 주아 (Jua)

주아는 미드타운에 위치한 한식 기반의 고급 다이닝으로, 따뜻한 조명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셰프의 정갈한 7코스 테이스팅 메뉴는 제철 재료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방문해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주아 (Jua) 맨하탄 한식 추천

방문 팁: 코스 중간에 제공되는 ‘훈제 오리 김밥’은 꼭 맛보세요. 예약은 최소 2주 전 권장!

  • 위치: 36 E 22nd St., 뉴욕, NY 10010, 미국. 
  • 등급: 미슐랭 가이드 뉴욕판에서 ★ 1스타 (“High quality cooking”)로 선정됨. 
  • 컨셉: 셰프 Hoyoung Kim이 이끄는 모던 테이스팅 메뉴 기반의 한식 레스토랑으로, 우드‑파이어 조리와 고급 식재료를 결합해 한국 전통 음식의 재해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테이스팅 코스에서 제주산 광어로 만든 ‘물회’ 같은 한국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구성해 제공합니다. 
  • 드라이 에이징한 농어 혹은 우드 파이어로 구운 양고기 등 ‘한국 재료 + 고급 조리 기법’의 조합이 인상적입니다. 
  • 내부는 플랫아이언(Flatiron) 지역의 높고 세련된 천장, 분위기 있는 조명 등으로 고급스러운 다이닝 경험을 제공합니다.
  • 뉴욕에서 ‘한식’이라는 카테고리를 고급 테이스팅 레스토랑의 위치로 한 단계 끌어올린 대표적인 곳입니다. Jua는 단순한 한식이 아니라, 한국 음식의 재료·기법을 글로벌 미식 기준 안에서 새롭게 해석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죠. 뉴욕 여행 중 특별한 한 끼를 계획하신다면 Jua는 강력한 선택지입니다.

8. 오이지 미 (Oiji Mi)

오이지 미는 ‘뉴 코리안 아메리칸’ 컨셉으로 잘 알려진 모던 한식 레스토랑입니다. 버터 오징어, 김치 만두, 한우 타르타르 등 한국 재료를 감각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메뉴들이 특징이에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활기찬 분위기 덕분에 친구들과의 모임에도 적합하죠. 

방문 팁: ‘Oiji Bowl’은 한정 수량이니 오픈 시간대 방문 추천!

  • 위치: 17 W 19th St., New York, NY 10011
  • 등급: Michelin Guide 1스타, “High quality cooking”으로 평가됨. 
  • 셰프 & 컨셉: 셰프 Brian Kim이 이끄는 모던 한식 레스토랑으로, 한국 전통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뉴욕의 감각으로 풀어낸 곳입니다.
  • 다섯 코스(5‑Course Prix Fixe) 형태의 테이스팅 메뉴가 중심이며, 예컨대 “칠리 랍스터 라면(Chili Lobster Ramyun)”처럼 한국적인 면요리와 해산물을 고급스럽게 결합한 요리가 대표 메뉴로 소개돼요.
  • 내부 인테리어도 주목할 만한데요, 한옥의 목재 구조나 전통 문양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요소와 뉴욕의 세련된 다이닝 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 분위기, 서비스, 음식 모두 ‘모던 한식 파인다이닝’으로서 뉴욕 미식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9. 마리 (Mari)

마리는 김밥에서 영감을 받은 한식 오마카세로, 작은 롤 형태의 요리가 코스 형식으로 제공되는 독특한 컨셉입니다. ‘김밥의 재해석’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감각적인 플레이팅이 특징이에요.

방문 팁: 바 좌석에서 셰프가 직접 김밥을 말아주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 위치: 679 9th Ave, New York, NY 10036, 미국. 
  • 등급: Michelin Guide 선정 1 스타 (High quality cooking) 레스토랑입니다.
  • 컨셉: 셰프 Sungchul Shim가 이끄는 뉴욕 헬스키친(Hell’s Kitchen)의 한식 ‘핸드롤’ 테이스팅 바입니다. ‘Mari’는 한국어로 ‘돌돌 말다(roll)’를 의미하며, 김밥·핸드롤의 형식을 재해석한 세련된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 고급 식재료와 한국-뉴욕 믹스 감각이 돋보입니다. 예컨대 훈제 고기, 특제 양념, 해산물과 손말이 김밥 스타일의 요리들이 코스 형태로 제공돼요. 
  • 카운터석 중심의 공간 설계로, 셰프가 바로 옆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는 ‘라이브 다이닝’ 경험입니다. 
  • 비교적 캐주얼한 복장으로 방문 가능하지만,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므로 스마트 캐주얼 이상을 추천해요. 분위기도 고급스럽습니다. 

10. 메주 (Meju)

메주는 한국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 간장, 고추장 등을 중심에 둔 정통 한식 레스토랑입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간을 최소화하고, 발효의 깊이를 오롯이 전하는 고급스러운 코스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메주는 한국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 간장, 고추장 등을 중심에 둔 정통 한식 레스토랑입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간을 최소화하고, 발효의 깊이를 오롯이 전하는 고급스러운 코스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방문 팁: 발효에 민감한 입맛이라면 미리 메뉴 설명 요청 필수! 비건 옵션도 제공돼요.

  • 위치: 5‑28 49th Ave., Long Island City, Queens, NY 11101
  • 등급: Michelin Guide 선정 1★ (“High quality cooking”) 레스토랑으로 등록됨
  • 컨셉: 셰프 Hooni Kim이 설립한 발효(fermentation) 중심 한식 테이스팅 카운터. 한국 전통 ‘장(醬)류’—된장, 간장, 고추장—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요리화함. 
  • 전체 식사는 약 8석 카운터에서 진행되며, 조용하고 집중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각 접시마다 한국의 발효 재료가 핵심 역할을 함: 예컨대 “128년 숙성 간장”이나 “7년 숙성 양념” 등이 코스 중 등장합니다.
  • 공간은 겉으론 작은 반찬 가게(Little Banchan Shop) 뒤쪽에 위치해 있어 ‘숨은 맛집’ 느낌을 주며, 뉴욕 현지 미식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 Meju는 “한국 한식 = 밥 & 반찬”이라는 통념에서 벗어나, ‘발효’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식의 깊이와 소재 본연의 맛을 탐구한 공간입니다. 뉴욕에서 한식의 새로운 지평을 경험하고 싶다면 매우 특별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11. 봄 (Bōm)

은 이름처럼 ‘시작’과 ‘계절’을 모티브로 삼아 계절 식재료를 극대화한 파인 다이닝입니다. 고급 한우와 해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테이스팅 메뉴는 한식의 세련된 확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봄은 이름처럼 ‘시작’과 ‘계절’을 모티브로 삼아 계절 식재료를 극대화한 파인 다이닝입니다. 고급 한우와 해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테이스팅 메뉴는 한식의 세련된 확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방문 팁: 예약 시 계절 코스를 꼭 요청하세요. 특별한 날을 위한 완벽한 선택!

  • 위치: 17 W 19th St., New York, NY 10011
  • 등급: Michelin Guide 1스타 (“High quality cooking”) 선정됨
  • 컨셉: 모던 한식과 고급 스테이크 하우스를 결합한 미식 다이닝 공간으로, 셰프 카운터에 내장된 그릴에서 프리미엄 고기를 직접 굽는 경험까지 포함됩니다
  • 고급 육류(와규, 드라이에이징 리브아이 등)를 중심으로 한 테이스팅 코스가 메인이며, 그 외에 해산물이나 채소 요리도 수준 높게 구성되어 있어요. 
  • 공간이 매우 고급스럽고, 카운터형 배치 덕분에 셰프의 조리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는 ‘라이브 다이닝’ 경험이 가능합니다. 
  • 한국 전통 한식 재료와 조리법을 현대적이고 세련된 프레젠테이션으로 재해석하고 있어, 뉴욕 한식 씬에서 주목받는 미식 경험입니다.

12. 녹수 (Noksu)

그랜드 센트럴역 지하에 숨어있는 녹수는 단 10석만 운영되는 미니멀 한식 오마카세 레스토랑입니다. 셰프의 개인적인 감성을 담은 창작 한식이 계절마다 바뀌며, 식사 시간 내내 셰프가 전 과정을 직접 설명해주는 친밀한 다이닝 경험이 매력입니다.

그랜드 센트럴역 지하에 숨어있는 녹수는 단 10석만 운영되는 미니멀 한식 오마카세 레스토랑입니다.

방문 팁: 1달 전 예약 필수! 조용하고 몰입감 높은 식사를 원한다면 최적의 장소입니다.

  • 위치: 49 W 32nd St., New York, NY 10001
  • 등급: Michelin Guide 1스타(“High quality cooking”)로 선정됨. 
  • 컨셉: 셰프 Dae Kim이 이끄는 9코스 셰프 테이스팅 카운터 형식의 한식 파인다이닝으로, 한국적 재료와 감각을 뉴욕 미식 무대에 맞춰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 이 식당은 지하철역 입구 바로 아래, 미드타운 코리아타운 내에 위치해 있어 ‘뉴욕의 숨겨진 미식 공간’이라는 매력이 있어요. 
  • 모든 좌석이 카운터 형식이며, 셰프의 조리 과정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다이닝’ 체험을 제공합니다. 
  • 해산물 위주의 재료 구성과 한국적 터치가 돋보입니다. 예컨대 굴, 홍합, 농어, 조개류 등이 코스에 포함되어 있으며 “작업이 정교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Q 뉴욕 미슐랭 한식당 예약은 얼마나 일찍 해야 하나요?

대부분 인기 매장은 최소 2~4주 전 예약이 필요해요. 특히 아토믹스나 장원 같은 2스타 식당은 한 달 전 오픈 시간 확인 필수입니다.

Q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식당은 모두 비싸지 않나요?

아니요! 빕구르망에 오른 한잔처럼 1인당 30~50달러대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맛집도 많답니다.

Q 영어가 안 되는데, 주문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걱정 마세요! 대부분 직원들이 간단한 한국어도 할 줄 알고, 메뉴판도 한국어 병기된 곳이 많아요. 특히 한인 운영 식당은 친절하기로 소문났죠.

Q 미슐랭 가이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홈페이지(michelin.com) 또는 미슐랭 가이드 앱에서 도시별로 식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필터 기능으로 ‘한식’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Q 한식 맛집 위치는 어떻게 찾아요?

구글맵 ‘Michelin Korean Restaurant NYC’ 검색하면 위치, 리뷰, 예약 링크까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2025 뉴욕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한식 맛집 12곳 중 절반을 소개해드렸어요. 나머지 6곳도 곧 업데이트 예정이니 즐겨찾기 필수입니다! 여러분이 뉴욕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번 리스트를 따라 진짜 뉴요커처럼 미슐랭 한식 맛집 투어를 즐겨보세요. 진짜 맛집은 경험한 사람만 아는 법! 혹시 이미 다녀오신 곳이 있다면 댓글로 후기도 공유해주세요. 우리 함께 뉴욕 속 한식을 더 널리 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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