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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총정리: 영주권자/비거주자 가격 차이와 추천 명소

by 뉴요커생생노하우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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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 국립공원 입장할 때도 신분증 검사가 철저해졌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시민권자/영주권자 여부가 이렇게 중요한 요소가 될 줄은요. 그래서 올해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을 위해, 정확한 가격 정보와 갈만한 국립공원 11곳까지 싹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달라지는 규정, 꼼꼼하게 확인해보세요!

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총정리: 영주권자/비거주자 가격 차이와 추천 명소 국립공원 사진

국립공원 입장 시 필요한 신분증

2026년부터 미국 국립공원은 신분증 확인을 필수로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여행객이든, 미국 시민이든, 입장 시 자신의 신분을 입증해야 합니다. 특히 외국인 방문자의 경우, 본인의 국적이나 체류 신분에 따라 입장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죠.

인정되는 신분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 여권 (시민권자용)
  • 주 발행 운전면허증 (미국 거주자)
  • 영주권 카드 (Green Card)

2026년 입장료 및 연간패스 가격

2026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립공원의 입장료 체계가 변경됩니다. 특히 연간패스의 가격이 거주자비거주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구분 입장 요금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 연간패스 $80
외국인 방문자 (비거주자) 연간패스 $250

비거주자 당일 입장 시 추가 요금

연간패스를 구매하지 않은 비거주 외국인이 당일치기로 국립공원을 방문할 경우, 입장료 외에 1인당 $100의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이 요금은 입구에서 즉시 결제해야 하며, 하루 기준입니다.

  1. 연간패스 미보유 외국인 → 1일 $100
  2. 동행자 전원 동일 기준 적용

영주권자와 비거주자의 차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바로 이거예요. 영주권자와 비거주자는 어떻게 구분되고, 실제로 입장료가 왜 이렇게 차이나는 걸까요? 간단히 말해, 미국 내 주소가 등록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는 미국 내 세금을 내고 있기 때문에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반면, 외국인은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내지 않기 때문에 입장 요금이 비쌀 수밖에 없죠.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국립공원 11곳

연간패스를 구매할 생각이라면, 어디를 갈지 계획부터 세우는 게 중요하죠. 아래는 2026년에 꼭 방문할 가치가 있는 미국 국립공원 11곳을 정리한 표입니다.

국립공원명
옐로스톤 국립공원 와이오밍, 몬태나, 아이다호
요세미티 국립공원 캘리포니아
그랜드 캐니언 애리조나
자이언 국립공원 유타
브라이스 캐니언 유타
아처스 국립공원 유타
세쿼이아 국립공원 캘리포니아
글레이셔 국립공원 몬태나
래슨 화산 국립공원 캘리포니아
록키 마운틴 국립공원 콜로라도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플로리다

실속 있게 방문하는 팁과 추천 일정

입장료 아끼면서 미국 국립공원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아래 팁을 참고해보세요. 여행 전 미리 연간패스를 구매하세요.

  • 연간패스는 입국 후 즉시 구매하는 것이 유리
  • 유타 주의 국립공원 4~5곳 묶어서 3~4일 코스로 설계
  • 렌터카 이용 시, 주간 이용요금 vs 마일리지 고려 필수
  • 숙소는 국립공원 내보단 외곽 도시가 가성비 최고

1. 연간패스 보유자 (America the Beautiful Annual Pass)

  • 차량 1대 + 동승자 전원까지 추가 요금 없이 입장 가능
  • 시민권자, 영주권자, 비거주자 패스 모두 동일한 효력
  • 예: 부모와 자녀 3명이 한 차량에 탑승한 경우 → 한 장의 연간패스로 전체 입장 가능
  • 단, 도보 또는 자전거로 입장 시 → 1인당 입장권 요구될 수 있음
  • 입장 시 패스 소지자 1명만 확인하면 나머지는 추가 확인 없이 입장 처리됨

2. 당일 입장권 (비거주자 1일권 + 추가 요금)

  • 연간패스가 없는 비거주자는 1인당 입장권이 필요함
  • 여권 등 신분증은 각 개인마다 확인함
  • 당일 입장 시 비거주자에게는 1인당 100달러 추가 요금이 부과됨
  • 예: 부모와 자녀 2명이 비거주자인 경우 → 3명 모두 각각 입장권 + $100 추가 요금 필요
    • 총 비용: 3 × 입장권 + 3 × $100 추가요금

3. 미국 거주자 (시민권자/영주권자)

  • 연간패스 없이 입장할 경우, 기본적으로 1인당 요금이 부과됨
  • 차량 1대 기준 요금으로 처리되기도 하나, 가족 구성원 모두 신분증을 요구받는 경우도 있음
  • 운전면허증, 영주권 카드 등의 신분증 제시 필요
  • 정황에 따라 한 사람만 확인하거나, 가족 모두 확인하는 경우가 있음
Q 미국 국립공원 입장 시 여권을 꼭 지참해야 하나요?

네, 여권은 기본입니다. 특히 외국인 방문자일 경우, 비거주자 요금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꼭 확인합니다.

A 반드시 필요하며, 없을 경우 비거주자 요금이 부과됩니다.
Q 영주권자는 어떤 서류로 입장할 수 있나요?

그린카드(영주권 카드)를 제시하면 미국 거주자로 인정되어 할인된 요금이 적용됩니다.

A 그린카드 지참은 필수이며, 여권은 보조 수단입니다.
Q 연간패스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공원 입구 또는 미국 국립공원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온라인 구매 시 우편 배송 옵션도 있어요.

A 입국 전 미리 신청해두면 시간 절약됩니다.
Q 입장료 외 추가 요금이 또 있나요?

비거주자의 경우 당일권 외에 추가 $100 요금이 부과됩니다. 캠핑, 셔틀, 주차 요금은 별도입니다.

A 방문 전에 각 공원 홈페이지에서 세부 요금을 꼭 확인하세요.
Q 하루에 여러 공원을 방문하면 어떻게 되나요?

연간패스 소지자는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지만, 비거주자 당일 요금은 공원별로 반복 적용됩니다.

A 당일 여러 공원 방문 시 연간패스는 필수입니다.

2026년부터 미국 국립공원 시스템은 꽤나 까다로워졌지만, 정확한 정보를 알고 미리 준비하면 불필요한 지출도 줄이고 더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입장료부터 연간패스, 신분증 조건까지 꼼꼼하게 챙겨두면 당일 현장에서도 당황할 일 없이 여유 있게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나 장기 여행자라면 연간패스는 무조건 이득이에요. 다음 여행에는 이 정보들을 싹 챙겨서 똑똑한 국립공원 여행,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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