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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캠프 | 다음 세대를 위한 뉴욕 크리스찬 비전캠프 9박 10일 – 하버드·월가·건국 역사로 배우는 리더쉽캠프

by 뉴요커생생노하우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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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크리스찬 비전캠프
 

미국의 첫 연방 수도 뉴욕에서 성경적 세계관으로 역사와 문명을 해석하는 크리스찬 비전캠프입니다.

뉴욕 크리스찬 비전캠프  9박 10일 – 뉴욕에서 배우는 기독교 세계관 리더십 캠프

“왜 사람들은 뉴욕이란 도시에 모일까요?” 화려한 자본, 세계 최고 대학, 수많은 문화의 중심 그런데 그 시작점에 ‘신앙’이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요즘 청소년·청년들을 만나보면 성공은 배우지만 ‘왜 살아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한 채 흔들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관광이 아닌, 체험이 아닌, JC뉴욕 크리스찬 비전캠프는 단순 일정이 아니라, 리더십과 신앙의 뿌리를 세우는 시간으로 특별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Manhattan JC Consulting 한국지사

왜 지금, JC 뉴욕 크리스찬 캠프가 필요한가? 

요즘 청소년과 청년들을 만나면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듣습니다. “신앙은 신앙이고, 공부는 공부 아닌가요?” 성공하는 법, 돈 버는 법, 스펙 쌓는 법은 배웁니다. 그런데 정작 왜 살아야 하는지, 왜 하나님 앞에서 배워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합니다. 신앙과 학문이 분리된 교육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점점 두 개의 세계를 살고 있어요. 미국을 방문해도 대부분은 관광으로 끝납니다. 자유의 여신상,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쇼 등 사진은 남지만 세계관은 남지 않습니다. 교회 수련회는 많지만, 역사적 현장에서 배우는 신앙 체험은 솔직히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묻습니다. “세계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캠프 핵심 질문

세계 금융과 권력이 모이는 뉴욕 한복판에서, 우리의 신앙은 어떤 기준 위에 서 있는가?

신앙의 뿌리를 잃으면 어떻게 되는가? 

신앙의 뿌리를 모르면 미국 건국의 기독교적 토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자본과 권력을 세속적으로만 해석하게 되고, 대학과 학문은 하나님과 분리됩니다.  뉴욕은 단순한 금융 도시가 아닙니다. 건국, 자본, 대학, 문화, 민주주의가 만나는 도시입니다. 그 중심에 신앙이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면 뉴욕은 그저 화려한 도시로만 보일 뿐입니다.

DAY 1–3 : 건국 · 비전 · 십일조의 비밀

Day 1:  우리는 Federal Hall에서 George Washington의 취임 선서를 배우며, 1789년 뉴욕이 첫 연방 수도였음을 확인합니다.
워싱턴은 취임 후 의회 의원들과 함께 걸어가 Trinity Church 소속 예배당인 St. Paul's Chapel에서 감사 예배를 드렸고, 당시 대통령 지정 좌석도 남아 있습니다. 이후 우리는 월가(Wall Street)를 걸으며 금융과 권력이 어떻게 조직되는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National September 11 Memorial & MuseumStatue of Liberty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자유와 책임의 의미를 묵상합니다.  — 권력과 자본은 예배와 가치 위에 세워질 때 비로소 방향을 갖습니다.

리는 Federal Hall에서 George Washington의 취임 선서를 배우며, 1789년 뉴욕이 첫 연방 수도였음을 확인합니다.
이어 그는 취임 직후 St. Paul's Chapel에서 감사 예배를 드렸고, 당시
Federal Hall, St. Paul’s Chapel

Day 2:  New York University와 Washington Square Park에서 연세대학교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발자취를 따라갑니다. 그는 뉴욕 문명 중심에서 학문을 수련했고, 조선을 향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100년전 맨해튼의 아파트와 생활환경을 관찰하며 풍요 속에서도 하나님을 전하러 간 청년 언더우드의  결단을 생각하며 참가 학생들은  “나는 어디로 보내질 것인가?”를 묵상합니다.

Day 3:  Rockefeller Center, Riverside Church, Columbia University를 방문합니다. John D. Rockefeller Jr.의 청지기 정신, 어머니의 신앙, 십일조의 비밀,  컬럼비아대학이 있는 모닝사이드 하이츠 지역의 교회·신학교·대학이 함께 형성되는 지적 생태계를
재정적으로 지원했습니다. 

  • 나의 10% 설계 – 십일조 이상의 삶 계획하기
  • 청지기 포트폴리오 작성 – 자본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 토론 : “돈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도구인가?”

Rockefeller Center, Riverside Church, Columbia University
Rockefeller Center, Riverside Church

DAY 4–6 : 도시 · 문명 · 공공선의 회복

Day 4:  방문하는 도시 한복판에서 "빛이 돼라”라는 주제로 Times Square에 방문합니다.  사람과 문화가 몰리는 곳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떤 시선과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 현장에서 배우고 묵상합니다. 뉴욕의 화려함을 “멋있다”로 끝내지 않고, 복음의 렌즈로 문화와 도시를 분석하는 훈련으로 이어집니다.  오후에는 브로드웨이 쇼의 대본과 줄거리, 인물 구조, 핵심 메시지를 미리 공부하고 관람을 합니다.

Day 5: 우리는 Chelsea Piers · The High Line · Little Island · Chelsea Market 을 방문합니다.
타이타닉의 교훈을 통해 인간의 교만과 겸손을 돌아보고, 산업과 항해의 도시 뉴욕을 묵상합니다. 옛 Nabisco 공장(1912년 Oreo 생산 시작)이 문화 공간으로 변한 현장을 보며, 뉴욕이 노동과 제조의 도시였음을 배우고 무너진 철도와 산업 공간이 회복의 상징으로 재탄생한 현장에서, 내 인생에서 절대 침몰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 것은 무엇일까요? 

Little Island
Little Island

Day 6: 우리는 Central Park와 Metropolitan Museum of Art를 방문하며 공공과 개인 기부가 함께 도시를 세워 온 구조를 배웁니다. 뉴욕은 보이지 않는 기부와 봉사, 책임과 양심 위에 만들어졌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곳은 사명지이며, 우리는 소비자가 아니라 청지기입니다. 

Central Park와 Metropolitan Museum of Art
Central Park, Metropolitan Museum of Art

DAY 7–8 : 신학교에서 시작된 대학의 역사

DAY 7–8 우리는 Mayflower ship &  Plimoth Patuxet MuseumsHarvard University를 방문합니다.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도착한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추구하며 “하나님과 서로 앞에서” 공동체 계약(Mayflower Compact)을 세웠습니다. 신앙적 토대 위에서 1636년 미국 최고의 대학인 하버드는 목회자를 세우기 위해 시작되었다”. 자유를 지키려는 결단은 공동체를 세웠고, 그 공동체는 지도자를 세우는 대학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캠프는 단순한 명문대 방문이 아니라, 학문과 자유가 신앙 위에 세워졌던 역사적 현장을 배우는 신앙 회복의 여정입니다.이 여정은  다음 세대가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을 기준을 배우고 돌아오게 됩니다.

Plimoth Patuxet Museums
Plimoth Patuxet Museums

캠프 결과 · 단체 신청 · 비용 안내

  캠프의 결과 (Outcome)

📦 참가 학생은 단순히 “미국을 다녀왔다”가 아니라, 뉴욕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통해 건국·자본·대학·문화·민주주의를 복음의 렌즈로 해석하는 힘을 얻게 됩니다. 그 결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세우게 됩니다.

  • 미국 건국 신앙 토대를 이해합니다
  • 자본을 청지기적 관점으로 해석합니다
  • 대학과 학문을 신앙과 연결합니다
  • 세계 중심에서 하나님 나라 비전을 설계합니다
  • 교회 공동체 안에서 리더로 성장합니다

  교회 단체 신청 안내

📦 교회·선교단체·청년부 단체 신청 가능. 4인 이상 출발, 9박 10일 코스이며 숙식 · 모든 입장료 포함, 공항부터 안전한 현지 인솔, 신앙 기반 커리큘럼 운영으로 진행됩니다.  * 옵션 프로그램 (1박 2일) 추가 가능하며 아미쉬 마을에서 청교도의 삶을 배우고, 기독교 성극 관람 및 Hersheypark에서 기업 기부와 공공선의 사례를 체험합니다. (호텔, 성극, 파크 입장료등 인원에 따라 추가)

   크리스찬 비전캠프 비용 안내

📦 565만원 (9박 10일) ✈ 항공권 별도

✔ 숙식 포함  |  ✔ 현장 입장료 포함  |  ✔ 현지 이동 포함  |  (개별 항공 제외)

동일 일정 대비 낮은 금액으로 책정되었으며,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 사역의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JC 뉴욕 크리스찬 비전캠프 자주 묻는 질문 (FAQ)

 
이 캠프는 일반 뉴욕 여행과 뭐가 다른가요?
단순 관광이 아니라, 뉴욕이라는 ‘세계의 중심’에서 건국 · 신앙 · 문명 · 자본 · 대학 · 도시를 통합적으로 해석하는 크리스찬 리더십 캠프입니다. Federal Hall–St. Paul’s Chapel–Trinity Church에서 “권력은 예배 아래 있다”는 메시지를 배우고, NYU–언더우드 이야기로 비전을 점검하며, Rockefeller–Riverside Church–Columbia 연결로 자본을 청지기 관점으로 다룹니다.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청소년·청년 모두 가능한가요? 목회자나 어른이 동행해야 하나요?
청소년과 청년을 중심으로, 교회·선교단체·청년부 단체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앙과 학문이 분리된 교육 환경”, “성공과 돈은 배우지만 왜를 배우지 못하는 현실”, “미국을 가도 관광으로 끝나는 경험” 같은 고민을 가진 참가자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목회자가 동행하지 않아도 오랜 전통의 맨해튼 JC뉴욕유학에서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일정 중 ‘활동’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강의처럼 듣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현장에서 스토리를 듣고 묵상하고 토론하고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DAY 2에는 “나는 어디로 보내질 것인가?” 1분 비전 발표가 있고, DAY 3에는 “나의 10% 설계”와 청지기 작성이 포함됩니다. DAY 4에는 도시 중보기도와 브로드웨이 관람 후 문화 분석이 진행되며, DAY 5에는 “내 인생의 타이타닉은 무엇인가?”를 토론하며 겸손과 회복을 다룹니다. DAY 7–8에는 메이플라워 서약 낭독, 공동체 계약서 작성, 신앙 자유 토론이 이어집니다.
565만원 비용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9박 10일 기준 565만원이며, 학군이 좋은 안전한 지역에서 홈스테이와 보스턴 일정 호텔 숙식 · 현장 입장료 · 공항픽업부터 모든 이동 포함입니다. 항공권은 별도입니다. 즉,  필요한 핵심 비용이 포함되어 있고, 참가자는 항공만 별도로 준비하는 구조입니다.
4인 이상 출발 조건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교회·선교단체·청년부 등 ‘단체 신청’ 기준으로 최소 4인 이상 출발을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개별 신청 또는 4인 미만 팀의 경우, 일정은 동일하게 진행되며 맞춤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JC크리스찬 캠프를 마치면 참가자가 실제로 얻게 되는 변화는 무엇인가요?
참가자는 미국 건국 신앙 토대를 이해하고, 자본을 청지기적 관점으로 해석하며, 대학과 학문을 신앙과 연결하는 시야를 얻습니다. 세계 중심에서 하나님 나라 비전을 설계하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리더로 성장하는 방향성을 갖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관광의 추억”이 아니라, “세계관의 뿌리”가 남도록 설계된 캠프입니다.

✝ JC유학만의 9박 10일 방문지 전체 일정  페더럴 홀 · 세인트 폴 예배당 · 트리니티 교회 · 월가 · 9·11 메모리얼 및 박물관 · 자유의 여신상 · 뉴욕대학교 · 워싱턴 스퀘어 파크 · 록펠러 센터 · 리버사이드 교회 · 컬럼비아 대학교 · 타임스퀘어 · 브로드웨이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첼시 피어스 · 하이라인 · 리틀 아일랜드 · 첼시 마켓 · 센트럴 파크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브루클린 브리지 · 뉴욕 공공도서관 · 미국 자연사박물관 · 메이플라워호 · 플리모스 패턱셋 박물관 · 하버드 대학교

*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 및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Vision Camp
세계를 그리스도의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9박 10일
세상은 우연히 굴러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십니다.

도시 한복판에서 건국 · 자본 · 대학 · 문화를 복음의 렌즈로 해석하며, 다음 세대의 기준을 세우는 여정입니다..

  • 화려한 도시를 보고도 “멋있다”로 끝나지 않는 눈
  • 성공을 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
  • 학문을 하면서도 신앙을 잃지 않는 중심
혹시 지금, “내 신앙이 공부와 미래 앞에서 점점 작아지는 것 같다”는 마음이 있다면, 이 시간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방향을 다시 세우는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 시작되는 비전이 한국과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기대합니다. 이 여정이 끝날 때, 세상은 더 크게가 아니라 더 깊게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 결단하면, 다음 세대의 기준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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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010-9666-1906
📞 미국 646-984-9612    *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 사역의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교회/단체 참가 문의도 안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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